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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아직 없는 것 같은 돌체구스토 네오 카페머신.
커피 캡슐이 친환경 종이로 되어있어서
composte(음식물 퇴비)에 버릴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나오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선택했다.
프랑스 내에서도 아직 인기가 높진 않아서
커피 종류가 많이 없긴 하지만
핫초코랑 티를 빼면 13개나 커피다.
나는 주로 카페인 5단계/9단계 에스프레소랑 카푸치노를 먹는데
슬프게도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

이 머신의 또 다른 장점은
돌체구스토 어플에 접속하면 핸드폰으로 커피를 내릴 수 있다는 것인데
이용할 때마다 포인트를 줘서
이 포인트를 모으면 커피 캡슐도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조금 불편하다.
기계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연결하는데 자주 오류가 생기고
핸드폰으로 하는 이유가 누워있을 때 편하게 커피를 내리려는 건데
커피머신의 전원을 켜야만 작동하기 때문에
어쨌든 커피머신을 손대야 한다.
그렇다면 그냥 본체 버튼을 눌러서 커피를 내리는 게 훨씬 빠름..
출처
돌체구스토
https://www.dolce-gusto.fr/machines-neo/neo-latte-blan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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