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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까손은 뚤루즈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인데
직접 보는게 훨씬 예쁘기 때문에
여행지 리뷰 말고
저렴하게 여행한 리뷰를 해볼까 한다.
물론 출발은 비싸게 sncf 기차를 타고 갔지만
뚤루즈 사는 친구에게 까르까손 간다니까
가끔 뚤루즈-까르까손 1유로 이벤트 하는데
항상 놓쳤다고 꿀팁을 알려줬다.
그래서 돌아오는 교통편은
까르까손에서 뚤루즈로 1유로 기차를 예매하고
뚤루즈에서 우리동네까지는 블라블라카로
기차보다는 싸게 시간은 훨씬 더 느리게..
여행해봤다.
근데 이 1유로 기차가
départ 시간이 들쭉날쭉 지 멋대로 바뀌다가
결국은 원래 제시간에 출발해서
어지간하면 제시간에 기차역에 있는게 좋겠다.


블라블라카에는
나 말고 2명의 친구들이 있었는데
모두 친절하고 수다스러워서 몇시간 넘는동안
지루하지 않게 돌아올수 있었다.
모르는 사람 차 얻어타는게 생각보다 낯설지 않고
택시타는 느낌이라
아직 안타본 사람들이 있으면
blablacar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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